프랑스 한인회에서 매년 11월 11일 한인이주 100주년 기념비 참배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인이주 100주년 기념비가 있는 Suippes시 일대는 세계 1차대전 피해 복구를 위해 한인들이 처음 정착했던 지역으로, 복구비 일부를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했던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 행사는
추모행사, 전쟁기념비, 한인이주 100주년 기념비,
독립기념관 자료전시 개막식.
현지 구리부품 공장견학
AUX VILLAGES DÉTRUITS (PERTHES-LÈS-HURLUS)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1일(수)
* 출발: 오전 7시 (파리 15 한글학교 앞, Collège André Citroën: 208 Rue St Charles, 75015 Paris)
* 도착: 저녁 9시경 예정
* 참가비: 무료 (점심식사 제공)
* 신청: 11월 6일까지 →
koreanfr2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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